내 성격대로 한다면






인간의 자기 성격은 자기 운명의 조정자이다.

-라이너 마리아 릴케-

내 원래 성격대로라면 나의 인생은 파탄이 되었어야 한다고
생각한다. 개인적으로 성격을 그리 좋다고 생각이되지는 않기 때문이다.
근데 지금은 꽤 나의 삶에 만족하고 있다. 어느순간부터
성격이 꽤 온순하고도 조금 더 차분하게 바뀌었기 때문이다.
더 발전해야하지만 일단도 만족은 한다.

댓글

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

내가 지금 변화하고 있다

손이 잘 가진 않지만 그래도 손을 대면 확실하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