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이 잘 가진 않지만 그래도 손을 대면 확실하다






약으로써 병을 고치듯이 독서로써 마음을 다스려라.-카이사르

독서에 취미를 가졌었다가 요즘은 솔직히 거의 놨다.. 많이는 아니더라도
자주는 보려고 하는데.. 잘 되지는 않지만 뭐.. 그래도 시도는 계속 하곤 한다..
확실히 독서를 하는 그 순간만큼은 잡념이 들지 않기에
뭔가 평온한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. 그래서 가끔 힘들때 책을 읽곤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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